김용임선배님 국그릇도 크고 밥도 가득 담아주시고 반찬 종류 어마어마 가지수로 준비해서 차려주시네요 서진님이 유통기한 지난 컵라면등 가져오니 ..다 남편꺼라면서 ...내껀 아니라고해서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