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사진영상방]

보청기 선물하고 아버지를 다독여주는 박서진 모습 보니까 진짜 훈훈해요

보청기 선물하고 아버지를 다독여주는 박서진 모습 보니까 진짜 훈훈해요보청기 선물하고 아버지를 다독여주는 박서진 모습 보니까 진짜 훈훈해요보청기 선물하고 아버지를 다독여주는 박서진 모습 보니까 진짜 훈훈해요보청기 선물하고 아버지를 다독여주는 박서진 모습 보니까 진짜 훈훈해요

 

 

 

 

 

 

박서진이 살림남에서 삼천포 집에 갔다가 TV 소리를 엄청 크게 틀어놓고 계신 아버지를 보고 깜짝 놀라는데

알고 보니 뱃일을 오래 하시면서 7~8년 전부터 청력이 나빠지셨는데 

자식들에게 부담 주기 싫어서 혼자 숨기셨다는 거예요

 

병원 검사 결과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가족들 설득 끝에 보청기를 맞추고 아버지가 환하게 웃으시더라고요

 

박서진이 아버지를 향해 귀가 안 들리는 건 열심히 살아온 훈장 같은 거라고

담담하게 위로해 주는 장면이 진짜 감동이었어요

 

보청기 낀 아버지가 이제 아들 노래 잘 들을 수 있다고 좋아하시니까 

박서진이 쑥스러워하면서 노래도 불러드리고 가족끼리 너무 따뜻한 시간 보냈어요

 

 

 

 

댓글5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두 사람 모습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 날 뻔했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순간이야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박서진님 마음이 참 따뜻했어요.
    살림남 장면이 오래 기억나요.
  • 행복한강아지S133103
    처음에 많이 놀랐겠습니다 
    훈훈하게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네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보청기를 선물했군요. 서진님은 정말 착한 효자인것 같아요 
  • 재치있는계단W116634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여기까지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