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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100일의 거짓말에서 위성락과 전혀 다른 악역 도전

진선규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하면서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연기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특히 ‘범죄도시’의 위성락을 잊어달라고 직접 이야기할 정도라 이번에는 얼마나 다른 인물을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갑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진선규가 맡은 인물이 극에서 어떤 긴장감을 만들어낼지도 방송을 보면서 확인해보고 싶어요.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tvN 새 토일극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인식 감독,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댓글2
  • 무한한오리T227820
    이번에도 악역 맡으셨군요
    연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강렬한 악역으로 나오시는군요
    연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