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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시작해 진심이 된 100일간의 기록

거짓으로 시작해 진심이 된 100일간의 기록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 손기술 하나는 최고지만 돈을 모아 조선을 떠나는 것이 유일한 꿈이었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 그녀는 항일 독립운동 단체 ‘구국단’의 제안을 받아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하여 밀정이 됩니다.

  적의 심장부에서 만난 운명: 가경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00일. 신분을 숨기고 들어간 총독부에서 정무총감의 양자이자 엘리트 영어통역관인 김태웅 / 사토 히데오(박진영)와 마주하게 됩니다.

  거짓과 진심 사이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서로 정체와 비밀을 숨긴 채 속고 속이는 위험천만한 100일간의 첩보전이 펼쳐지고, 그 속에서 두 사람은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과 조국의 독립, 그리고 애틋한 진심 사이에서 흔들리게 됩니다.

 

댓글4
  • 유머있는바다O116557
    줄거리 요약만 읽어봐도 벌써 재미가 느껴져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생길까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100일간의 첩보전 흥미진진할것 같아요. 긴장 넘치는 장면도 많을 것 같구요 
  • 고고
    거짓과 진심사이의 로맨스라니
    너무 재미날것 같아요
  • 귀여운튤립J116971
    거짓과 진심 사이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흥미진진할것 같아요. 김유정이 주연을 맡아서 일단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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