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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경성, 소매치기 이가경의 위험천만한 하루

1932년 경성, 소매치기 이가경의 위험천만한 하루

1932년 봄,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은 동업자 이노마와 함께 경성역에 잠입해 현란한 손놀림으로 승객들의 귀중품을 훔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움직이는 이가경의 모습은 극의 시작부터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댓글3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숨쉬듯이 하더라구요 그냥 보기엔 넘 신들린
    솜씨였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소매치기를 너무 많이 하네요
    저정도하면 걸릴것같은데..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이가경은 능숙한 소매치기였어요. 겁이 없는것처럼 계속 소매치기를 해서 불안할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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