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친근한 미소 뒤 섬뜩한 악역 변신

진선규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사토 신이치로 역을 맡아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네요. 친근한 미소를 짓다가도 의심과 잔혹함을 드러내는 인물이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숨겨진 본모습의 차이가 더욱 섬뜩하게 다가옵니다. 진선규 특유의 묵직한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데 한몫한 것 같은데요. 앞으로 사토 신이치로가 어떤 행동으로 사건을 뒤흔들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친근한 미소 뒤 섬뜩한 악역 변신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9.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겸손한데이지Y232482
    진선규 배우가 정말 묵직한 느낌으로 악역을 잘 소화하는 것 같아요 친근해 보이다가도 순간순간 섬뜩한 표정 변화가 장난 아니네요 앞으로 이 인물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궁금해요
  • 뜨거운체리W116946
    악역을 넘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악랄한 표정과 말투 소름 돋게 했구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이번에 악역으로 나오는가 봐요.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