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100일의 거짓말 독립과 개인의 꿈 사이에 선 김유정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을 통해 1932년 경성의 이야기를 펼쳐 보였네요. 김유정은 개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구국단의 밀정이 되는 소매치기 이가경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섭니다. 독립이라는 시대적 사명과 자신의 미래를 향한 욕망 사이에서 인물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단순한 시대극을 넘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고민과 선택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갑니다.

'100일의 거짓말'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9.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고요한캥거루Z15111
    저  시대에 저런 능력을 가졌다면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대부분 일제밑에서 출세를 바랬겠지요.
  • 겸손한데이지Y232482
    1932년 경성이라는 시대 배경에 소매치기에서 밀정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김유정의 연기가 정말 기대되네요 독립과 개인의 꿈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이라니 감정선이 복잡할 것 같은데 그 갈등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벌써부터 궁금해요
  • 뜨거운체리W116946
    김유정양 소매치기로 연기변신 확실하게 했습니다. 연기를 1화에서 넘 잘해서 인상적이었구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