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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웃는 얼굴 뒤 드러난 섬뜩한 본색

진선규가 조선총독부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네요. 경찰과 총독부 고위 관료들이 기다리는 경성역에 제복 차림으로 나타나는 장면부터 인물의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친근하게 웃는 얼굴과 달리 어린 소년에게 총격까지 가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사토 신이치로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건에 관여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지 주목됩니다.

댓글2
  • 겸손한데이지Y232482
    진선규 연기력 정말 장난 아니네요 웃는 얼굴 뒤에 숨은 차가운 본색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하다니 이런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드라마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에요
  • 뜨거운체리W116946
    표정에서 섬뜩함이 느껴졌지요. 사토 신이치는 조선인들에게 못할짓을 많이 한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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