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입이 외울 때까지 대사 연습 했다고하네요 !

입이 외울 때까지 대사 연습 했다고하네요 !

김태웅' 역을 맡은 박진영 역시 일본어와 영어 연기에 도전했다.
박진영은 "연습밖에 답이 없더라. 머리가 외운다기보다 입이 외운다고 생각할 정도로 연습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툭 치면 바로 나올 수 있도록 긴장을 놓지 않고 끝까지 연습했다"며 짧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댓글2
  • 우시
    배우들 노력이 화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연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눈부신늑대R874314
    여러가지 언어를 했어야 했네요. 노력이 많이 필요했을거같아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