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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에서 마주한 뜻밖의 인물

면접장에서 마주한 뜻밖의 인물

홍길순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부산 사투리까지 준비한 가경은 미국행 면접을 보러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바로 소란이었습니다. 미국에 보내주겠다는 달콤한 말 뒤에 총독부 밀정이라는 위험한 조건이 숨어 있었던 겁니다. 가경 입장에서는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셈인데, 시청하는 입장에서도 소란의 치밀함에 놀라게 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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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부산 사투리까지 준비했는데 소란이 기다리고 있었다니 완전 반전이네요 ㅎㅎ 가경의 선택이 궁금해져요!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당황할만하죠 정말 그만큼 소란이 얼마나 간절하고 이일에 진심인지 느껴집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신분까지 위장하고 부산 사투리까지 준비한 가경이 면접장에서 소란을 만났으니 얼마나 당황했을까요ㅎㅎ 미국행이라는 꿈을 이용해 밀정이라는 조건을 내민 소란의 치밀함이 정말 대단하네요. 가경이 이 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집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미국행 면접장에서 소란을 만나다니 가경도 정말 황당했겠어요. 달콤한 제안 뒤에 숨겨진 위험한 조건이라니 소란의 치밀함에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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