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부에 들어간 가경은 예상대로 태웅의 의심을 받습니다. 태웅이 진실을 털어놓으면 동료로 인정하겠다고 하자 가경은 순간적으로 그를 좋아한다고 고백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음이 있었고 그래서 이곳에 왔다는 말까지 덧붙입니다. 사랑을 이용해 위기를 넘기려는 가경의 대처가 기발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쉽게 믿지 않는 태웅에게 이 거짓말이 얼마나 통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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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김유정양 작품 선택 참 잘한것 같아요. 연기도 잘하고 있어서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것 같구요60026.10.19
- 02댓글배우들 일본어 공부도 많이했을 것 같았어요. 김유정양은 일본어 대사와 영어 대사를 하기 위해 노력 엄청 했을 것 같았구요80026.10.19
- 03댓글한철룡도 총에 맞고 유소란도 총에 맞았어요. 구국단 위험에 빠져서 넘 불안했지요60026.10.19
- 01댓글가경이 조선에 애정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상처 속에서 살아온 가경의 마음도 이해돼서 쉽게 비난할 수 없겠어요.93026.10.18
- 02댓글어머니의 과거 때문에 가경까지 멸시받다니 너무 가혹하네요. 세상에 마음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가경의 사정이 이해돼요.93026.10.18
- 03댓글궁지에 몰려도 전당표를 역으로 이용하는 가경의 배짱이 대단하네요. 태웅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긴장됩니다.73026.10.18
- 01댓글독립운동을 둘러싼 묵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잘 이끌어 내고 있지요. 연기력 좋은 연기자들 많이 출연을 해서 관심 끌고 있구요110026.10.13
- 02댓글딸 잃은 어머니 연기 넘 잘했어요. 가슴 미어터지는 느낌을 그대로 살려 내었어요100026.10.13
- 03댓글악역 연기를 리얼하게 넘 잘하고 있어요. 사토 신이치 역할을 할때 정말 넘 미웠어요120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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