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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하복을 알려주다가 설레는 김태웅

상명하복을 알려주다가 설레는 김태웅

금서희의 발목에 붕대를 감아주려는 김태웅. 하지만 금서희는 됐다며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그러자 김태웅은 상명하복이라는 말을 들어봤느냐고 묻죠.

한자를 잘 모르는 이가경에게 상명하복을 제대로 쓰면 그냥 가자고 하는데, 이가경은 김태웅의 손에 직접 글자를 써줍니다. 손에 글씨를 써주는 순간 김태웅은 간질간질한 느낌을 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설레는 것 같아요.

나중에는 아예 칠판에 쓰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한자를 가르쳐주는 상황이었는데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설렘이 생겨버렸네요. 김태웅이 금서희를 의식하는 모습이 은근히 귀엽습니다

댓글3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상명하복을 써보랬는데 손에 쓸줄은 몰랐죠
    잡은 손을 보며 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생겨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김태웅과 금서희 서로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그 감정은 점점 더 깊어질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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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둘이 러브라인이 되는건아니겟죠
    묘한 분위기가 자꾸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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