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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마주친 김태웅

퇴근길에 마주친 김태웅

전화를 마치고 퇴근하려던 금서희. 그런데 문 앞에 김태웅이 딱 서 있습니다.

두 사람이 마주친 순간부터 긴장감이 느껴지는데요. 금서희가 사토의 일정을 확인하고 유필립에게 연락한 일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김태웅이 이 상황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도 신경 쓰이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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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어디까지 알고있는거죠
    그리고 같은 조선인이면서 왜 양자로 들어간건지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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