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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섬뜩한 미소로 완성한 강렬한 악역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른 사람의 저항조차 자신의 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권력자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비릿한 미소와 날 선 분위기만으로도 인물의 냉혹함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진선규가 극의 긴장감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선규가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9.29/

 

댓글2
  • 상냥한벚꽃O207583
    정말 완벽해요 연기력 갑이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악역 연기를 넘 잘하고 있지요. 진선규님이 연기를 잘해서 화면에 사토 신이치만 나오면 거부감이 확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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