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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구그달’ 10주년에 만난 새 대표작…‘100일의 거짓말’로 존재감

김유정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끄네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인물을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갑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이번 작품이 김유정의 필모그래피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tvN 새 토일극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인식 감독,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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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상냥한벚꽃O207583
    대박이에요 가경이 찰떡이에요
  • 즐거운사자K212400
    유정님 이번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연기도 너무 잘하더라구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10년전이군요. 아역부터 연기해 온 배우라? 우리 눈엔 아직까지 그 아역의 모습을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김유정양 작품 선택 참 잘한것 같아요. 연기도 잘하고 있어서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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