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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세 가지 얼굴로 완성한 빌런…압도적인 권력자 존재감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3회에서 진선규는 잔혹한 인물마저 무릎 꿇리게 하는 권력자의 면모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는데요.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태도와 냉혹한 카리스마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위압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매 장면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는 진선규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극의 갈등을 이끌어갈지 기대됩니다.

tvN ‘100일의 거짓말’

 

댓글2
  • 아낌없는안개꽃V201985
    정말 연기를 너무 잘합니다. 압도적인 존재감 공감합니다.
  • 멋진멧돼지G1888927
    존재감 정말 대단하지요. 연기를 넘 잘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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