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진선규, 출신 멸시 삼키고 잔혹함 폭발…사토 신이치의 냉혹함 그렸다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절제된 연기로 인물의 냉혹한 면모를 표현했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5회에서는 구국단의 암살 시도를 역이용하는 냉정한 모습과 권력 내부에서 출신을 둘러싼 갈등을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진선규는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절제된 연기로 사토 신이치의 잔혹함과 복잡한 내면을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와 인물의 변화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진선규, 출신 멸시 삼키고 잔혹함 폭발…사토 신이치의 냉혹함 그렸다

댓글4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정말 너무나 연기를 잘해서 진짜 일본 사람인 것 같아서 볼 때마다 화나는 것 같아요. 그 당시에 저렇게 했을까 생각하니 화나요
  • 겸손한데이지B181282
    악역 연기 포스 장난 아니에요
    화면 압도하는 연기력 최고예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무시당한 과거와 현재의 잔혹한 행동이 연결되는 인물이라 더 복잡하게 느껴지네요. 진선규 배우가 사토의 뒤틀린 내면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연기 자체도 눈여겨보게 됩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연기력 넘 좋아요 진짜 최고에요ㅜ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