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꽃님이를 보고 도와주는 태웅..
집에데려다주고 죽도 끓여주고 약도 먹여주네요
댓글6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금석중이 서희를 불렀죠 부인의 안부가 궁금해서 그랬나봐요120026.10.26
- 02댓글사토 아들도 의심하는군요 앞으로의 부자관계도 변동이 있겠어요120026.10.26
- 03댓글금석중 마음을 열기 위해 마님의 편이라고 달래는 가경의 슬기로운 모습이네요. 숨 막히는 대화 속에 은근슬쩍 정보를 흘리며 전개되는 장면이 돋보였습니다.131026.10.26
- 01댓글유필립에서 이가경이 정보를 전화로 알렸지요. 구국단 위험에 처했어요190026.10.19
- 02댓글김유정 배우님은 상대역에 따라 눈빛과 감정을 참 섬세하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신 것 같아요. 복잡한 인물 관계 속에서 과연 가경이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저도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궁금해집니다.154026.10.21
- 03댓글김유정님과 박진영님의 화보 분위기가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지고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이 참 좋아서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그려낼 두 사람의 모습이 더욱 기다려집니다.214026.10.21
- 01댓글독립운동을 둘러싼 묵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잘 이끌어 내고 있지요. 연기력 좋은 연기자들 많이 출연을 해서 관심 끌고 있구요110026.10.13
- 02댓글오프닝부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 소매치기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웠음!170026.10.13
- 03
감우성님 오랜만에 뵙네요[12]
댓글감우성님 오랜만에 나와서 반갑기도 했어요. 감우성님은 유소란의 남편 역할로 등장했지요160026.10.13
- 04
김현주, 김유정 처단하려는 이무생에 “믿지 않은 건 우리”[10]
130026.10.26 - 05
진선규, 굴욕 삼키고 공포 휘둘렀다…서늘한 악역 연기[10]
150026.10.26
- 06140026.10.26
- 07130026.10.26
- 08130026.10.26
- 09
의지하고 신뢰를 갖게끔 하라고 태웅에게 지시를 내리네요[9]
130026.10.26 - 10
김유정, 감우성의 비극적 죽음에 오열…박진영 품에서 무너졌다[9]
140026.10.26
- 04
김태웅이 문앞에 서있었네요 [9]
170026.10.19 - 05150026.10.19
- 06123026.10.21
- 07154026.10.21
- 08
귤 까먹다 포착된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속 밀정 이가경과는 또 다른 매력[7]
150026.10.25 - 09170026.10.19
- 10
연고를 돌려주기 위해 왔다가 이상한 모습을 본 태웅[8]
120026.10.19
- 04150026.10.13

- 05120026.10.13
- 06160026.10.13

- 07150026.10.13
- 08130026.10.13

- 09
아버지 사랑에 갈망하네요[11]
150026.10.13 - 10
정무총감역이 진선규님이네요[11]
13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