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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 통역

같은 편이라고 알려주는 장면 정말 뭉클했습니다.

 나는 사실 마님편이고 마님이 딸 이름으로 지어준거라고... 그리고 마님은 다치지 않고 잘 있다고...

금석중 마지막 말이 마님에게 카스테라 사다주라는 거라니 정말 슬펐습니다. 

일제의 만행이 드라마보다 더 심했을 것 같아요.

드라마 볼때마다 감사함,미안함,슬픔이 다 느껴지네요.

 

서희의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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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마님은 가경이에 대해서 인간적으로 잘 대해주고 행동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가 경이도 독립운동에 도움을 줄 것 같아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서희가 마님 소식 은근히 알려주네요 
    똑똑하게 잘 행동하는군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소매치기에서 이렇게 독립군과 엮이게 되는군요
    이야기 전개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일본군때문에 화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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