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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카스테라 하나 사가라는 금석중

가는길에 카스테라 하나 사가라는 금석중

 

 

그렇게 통역이 필요 없어진 상황이 되고

김태웅과 이가경은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금서희를 금석중이 부르는데요 ㅠㅠ

 

"금서희, 가는길에 카스테라 하나 사가라"

 

죽은 딸의 이름을 직접 부른 금석중..

가슴이 얼마나 아플까요 ㅠㅠ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기쁜기린G117001
    죽은 자신의 딸의 이름을 불렀 때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짐작도 할 수 없겠지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마지막 유언이 되어 버렸네요.
    금석중이 죽었다고  소란에게 어떻게 말할수 있을까
  • 변치않는멜론V208459
    대사가심금을 울려요 슬펏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마음아픈 대사였어요. 금석중이 소란에게 사주고 싶은거였나봐요
  • 즐거운사자L133900
    가는 길에 카스테라 사가라 했지요
    부인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네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카스테라 사가라고 할때 가슴이 아렸습니다. 죽음을 예견하고 있었던것 같았구요 
  • 열린자두A124154
    죽은 딸의 이름을 부르며 카스테라 사가라고 하는 대사에서 눈물이 났어요.
    금석중의 가슴 아픈 부성애가 깊게 전해져서 마음이 너무 묵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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