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0일의 거짓말> 보면서
이가경 서사에 완전 몰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보면 볼수록 가경이 친엄마 정체에 대해
소름 돋는 복선들이 계속 나와서 한 번 정리해 봤어요!
그냥 가난해서 가경이를 버리고 간 기생인 줄 알았는데,
히데오(태웅) 쪽 서사란 얽히면서
복선이 속속 드러나는 중인것 같아요.
가경이가 항상 품고 다니는
반쪽짜리 목걸이 다들 기억하시죠?
어린 시절 기생이었던 엄마 밑에서
유곽에 팔려갈 위기까지 겪으면서도
끝까지 지켜낸 목걸이인데요.
근데 4회에 나온 히데오 양어머니 목걸이 보셨나요?
사토 신이치 아내이자 히데오의 양어머니가 갖고 있던 목걸이랑
가경이 목걸이가 모양이
딱 맞아떨어지는 반쪽짜리 구조더라고요.
소름…!
게다가 신분 설정도 너무 겹쳐요.
가경이 엄마는 일본인 시중들던 기생 출신이고,
히데오 양어머니도 조선인 여성인데
딸 낳고 갑자기 집을 나갔다는 설정이잖아요.
가경이가 소매치기했던 그 반짇고리함 속 전당표부터
두 사람 운명이 얽힌 게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딸 버리고 도망간 줄 알았던 엄마가
사실은 독립운동(구국단) 때문에 위장 기생으로 들어갔다가
어쩔 수 없이 떠난 거라면…
나중에 가경이가 이 사실 알게 될 때
진짜 눈물 터질 것 같네요 ㅠㅠ
다들 가경이 친엄마 정체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 01댓글금석중이 서희를 불렀죠 부인의 안부가 궁금해서 그랬나봐요120026.10.26
- 02댓글사토 아들도 의심하는군요 앞으로의 부자관계도 변동이 있겠어요120026.10.26
- 03댓글금석중 마음을 열기 위해 마님의 편이라고 달래는 가경의 슬기로운 모습이네요. 숨 막히는 대화 속에 은근슬쩍 정보를 흘리며 전개되는 장면이 돋보였습니다.131026.10.26
- 01댓글금석중 마음을 열기 위해 마님의 편이라고 달래는 가경의 슬기로운 모습이네요. 숨 막히는 대화 속에 은근슬쩍 정보를 흘리며 전개되는 장면이 돋보였습니다.131026.10.26
- 02
시청률 대박이네요.[10]
댓글100일의 거짓말이 시청률 9.5%를 기록했다니 정말 대단한 인기를 실감하게 만드는 멋진 결과인 것 같아요. 유정 님의 열연이 돋보이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두 자릿수 시청률까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151026.10.26 - 03댓글금석중이 서희를 불렀죠 부인의 안부가 궁금해서 그랬나봐요120026.10.26
- 01댓글독립운동을 둘러싼 묵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잘 이끌어 내고 있지요. 연기력 좋은 연기자들 많이 출연을 해서 관심 끌고 있구요110026.10.13
- 02댓글오프닝부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 소매치기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웠음!170026.10.13
- 03
감우성님 오랜만에 뵙네요[12]
댓글감우성님 오랜만에 나와서 반갑기도 했어요. 감우성님은 유소란의 남편 역할로 등장했지요160026.10.13
- 04
김현주, 김유정 처단하려는 이무생에 “믿지 않은 건 우리”[10]
130026.10.26 - 05
진선규, 굴욕 삼키고 공포 휘둘렀다…서늘한 악역 연기[10]
150026.10.26
- 06140026.10.26
- 07130026.10.26
- 08130026.10.26
- 09
의지하고 신뢰를 갖게끔 하라고 태웅에게 지시를 내리네요[9]
130026.10.26 - 10
김유정, 감우성의 비극적 죽음에 오열…박진영 품에서 무너졌다[9]
140026.10.26
- 04
김현주, 김유정 처단하려는 이무생에 “믿지 않은 건 우리”[10]
130026.10.26 - 05
진선규, 굴욕 삼키고 공포 휘둘렀다…서늘한 악역 연기[10]
150026.10.26
- 06
진선규, 아들 박진영 의심…악랄한 지배욕으로 긴장감 고조[10]
120026.10.26
- 07
100일의 거짓말 6회 결말ㅣ금석중은 왜 죽었을까? 김유정이 무너진 이유[10]
320026.10.26
- 08
김유정 배우가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제작발표회에서 밝혀주었어요[10]
180026.10.26 - 09130026.10.26
- 10
의지하고 신뢰를 갖게끔 하라고 태웅에게 지시를 내리네요[9]
130026.10.26
- 04150026.10.13

- 05120026.10.13
- 06160026.10.13

- 07150026.10.13
- 08130026.10.13

- 09
아버지 사랑에 갈망하네요[11]
150026.10.13 - 10
정무총감역이 진선규님이네요[11]
13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