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쓸모 있는 아들이고 싶었다

쓸모 있는 아들이고 싶었다쓸모 있는 아들이고 싶었다쓸모 있는 아들이고 싶었다

 

 

 

 

어머니가 집을 나간 날 아버지가 총을 겨눴는데도 이유를 묻지 않았다는 말이 너무 아렸어요

쓸모 있는 아들이 되려고 발버둥 쳤다는 대목에서 박진영 배우님 목소리가 담담해서 더 마음이 갔고요

 

 

 

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김태웅 쓸모 있는 아들이 되려고 발버둥 쳤다고 할때 정말 안쓰러웠습니다. 모든것을 다 참고 눈치보며 살아왔던것 같았구요
  • 프로필 이미지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근데 김태웅은 왜 양자로 들어가게 된건지 궁금해요
    이 서사는 언제 나올까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