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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이름은 김태웅이고 금서희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알고 보니 금서희의 꿈이었네요. 실제로 그런 고백을 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두 사람 사이에 조금씩 마음이 쌓이고 있는 것 같아 괜히 설레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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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이가경이 소원권을 쓰겠다고 하는 장면에서 어떤 소원일지 궁금했어요. 가경다운 대담한 선택이 기대됩니다.90026.11.02
- 02댓글커튼 뒤에 숨은 가경을 눈치챈 태웅의 반응이 궁금해서 장면에 집중했어요.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에서도 침착한 태웅이 인상적이었습니다.110026.11.02
- 03댓글구국단도 기송관 개통식 행사에서 다시 암살을 하려고 준비를 했지요. 김명남과 이가경이 폭탄을 우여곡절끝에 총독부 내부에 숨겼구요.110026.11.02
- 01댓글1위를 할정도로 인기 좋지요. 재미있어서 입소문도 많이 나고 있구요180026.10.28
- 02댓글어머 생일이 같다니 인연이네요.. 두분의 케미가 그래서 더 좋은가요 ㅎㅎ130026.10.27
- 03댓글금석중은 결국 총을 맞고 죽었지요. 나병순은 모진 고문을 당한후 역시 총을 맞고 죽었구요180026.10.29
- 01댓글독립운동을 둘러싼 묵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잘 이끌어 내고 있지요. 연기력 좋은 연기자들 많이 출연을 해서 관심 끌고 있구요110026.10.13
- 02댓글오프닝부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 소매치기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웠음!170026.10.13
- 03
감우성님 오랜만에 뵙네요[12]
댓글감우성님 오랜만에 나와서 반갑기도 했어요. 감우성님은 유소란의 남편 역할로 등장했지요170026.10.13
- 04120026.11.02
- 05
우와~ 10월 5주차 드라마, 배우 화제성 1위했네요[3]
90026.11.03 - 06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한 태웅. 둘의 대화를 가경이 모두 들어버렸어요[5]
90026.11.02 - 07120026.11.02
- 08
총독부 여자 화장실 천장에 폭탄을 숨겨놓은 이가경[5]
110026.11.02 - 09120026.11.02
- 1061026.11.04
- 04
주말만 기다려요[7]
150026.10.29 - 05130026.10.29
- 06
박진영vs이무생, 김유정 사이에 두고 깻잎 논쟁…뜻밖의 웃음[7]
140026.10.28 - 07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위해 5개월간 일본어 공부…작품 향한 열정[7]
150026.10.28
- 08170026.10.28
- 09160026.10.27
- 10150026.10.27
- 04150026.10.13

- 05120026.10.13
- 06160026.10.13

- 07150026.10.13
- 08150026.10.13

- 09140026.10.26
- 10
100일의 거짓말 6회 결말ㅣ금석중은 왜 죽었을까? 김유정이 무너진 이유[11]
930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