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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 사토..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 사토..

 

저 선하신 진선규님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찌나 악랄하게 연기를 잘하시는지

보는 내내 분노가 일어났어요

특히 박진영님 태웅과 둘이 이야기하는 장면은 

숨이 멎을 것같이 숨죽이면서 봤어요

태웅의 눈에 그렁그렁 찬 눈물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다음주 어떻게 기다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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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40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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