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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잔혹한 사토 신이치로 강렬한 분노 유발

피도 눈물도 없는 사토 신이치 역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8회에서는 계암리 학살의 진실을 알아낸 아들 태웅과 사토가 정면으로 대립했는데요. 자신의 만행을 묻는 아들에게 해명이나 후회 대신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진선규의 강렬한 연기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 사토..시청자 분조장 유발 역대급 악역

댓글2
  • 평화로운펠리칸R1919306
    진선규 배우의 사토 신이치는 보는 사람을 분노하게 만들 만큼 강렬했어요. 잔혹한 악역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서 감탄했습니다.
  • 잠재적인팬더Q1890519
    진선규님 악역 잘 소화하시네요
    아들에게 후회하는 모습 전혀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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