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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이 나타나서 가경을 데리고 들어가줬네요

로랑이 나타나서 가경을 데리고 들어가줬네요

 

 

이가경에게도 위기가 발생했는데요

퇴근하던 중에 사토 신이치의 비서인 야마다를 만나서

함께 술집으로 가게 되었죠 ㅋㅋ

태웅의 결혼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한 상태였는데요

이때 화장실 환풍구에서 쥐가 발견되었다면서

아침 일찍 쥐덫을 설치한단 말을 해줬어요

 

그 말을 들은 가경이 놀라서 다시 총독부로 돌아왔는데

조선인은 퇴근 후 들어갈 수없다며 막아버렸죠

그때 나타난 경무국장 후쿠다..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지나가면 들어갈수 있다고 합니다

 

그때 로랑이 나타나서 가경을 데리고 들어가줬어요

그리고 나중에 데이트 한번 하자며 묻지도 안혹

쿨하게 자리를 피해주는 로랑~ 센스쟁이입니다 ㅋㅋ

 

화장실에 숨겨둔 폭탄을 빼내와서 사무실에다

숨기고 있는 중에 밖에서 김태웅과 사토 신이치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ㅠㅠ

 

 

댓글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제때에 등장했군요 
    하마터면 큰 위기가 있었겠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로랑이 구해줬어요 구국단일까요
  • 밝은펭귄T1919302
    로랑이 나타나 가경을 데리고 들어가는 장면이 아슬아슬하면서도 통쾌했어요. 위기를 넘기는 타이밍이 절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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