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100일의 거짓말 이선, 영복 캐릭터가 은근히 눈에 들어오네요

100일의 거짓말 이선, 영복 캐릭터가 은근히 눈에 들어오네요

 

요즘 100일의 거짓말 보면서 이선 배우의 존재감도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첫 TV 드라마 도전이라고 하는데 말수가 적고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이영복 캐릭터를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하네요

훤칠한 비주얼에 낮고 차분한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영복의 듬직한 매력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아요

특히 명남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어요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흔들리는 감정도 대사 없이 눈빛만으로 전달하는 게 참 좋더라고요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인물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앞으로 영복과 명남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고 이선 배우의 다음 연기도 기대돼요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40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 있게 살린 것 같아요
    이선이랑 영복이 나올 때마다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