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 8회에서 태웅이가 믿었던 양부 사토 신이치가 알고 보니 계암리에서 조선인 학살한 범인이라는 사실 밝혀지고 완전히 멘붕 왔더라고요
자기 아버지한테 조선인 죽였다고 항의라도 할 거냐는 싸늘한 소리 들을 때 태웅이 눈빛 흔들리는 거 보는데 진짜 가슴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 모든 대화를 숨어서 들은 가경이가 눈물 흘리는 태웅이한테 소원권 쓰면서 울지 마시라고 김태웅 통역관님 하고 이름 불러주는데 소름이 쫙 돋더라고요
앞에서는 폭탄 숨기느라 탐지견 따돌리고 모욕까지 참아가면서 진짜 긴장감 넘쳤는데 엔딩에서 둘 감정선 폭발해서 여운이 대박이었어요
댓글1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