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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51.6만명이 이야기 중
무대랑 팬심이 같이 빛나는 순간 같았어요 이런 진심이 모여서 무대도 더 빛나는 것 같아요
항상 옆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있어서 힘이날거같아요
팬들이 많이 응원하네요 화이팅
린님 너무 사랑스럽고 고급진 트로트 빠져들게해요
린님 정말 볼수록 노래는 들을수록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한의 정서(?)도 정말 잘 살리는 린 님 같아서 좋네요. 다들 동의하시나요?[6]
린님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노래도 오래간만에 듣는데 진짜 명곡이네요ㅋㅋ[1]
린님의 대표곡이죠.. 시간을 거슬러 노래 정말 좋죠...[1]
현역가왕 일본가셨을때 부른 마이데스티니 정말 좋았죠.[2]
린님이 부른 다시 만날 수 있을까도 색다르게 좋았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