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묻은 미소’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만큼 따뜻하고 달달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특별한 포즈가 없어도 자연스러운 미소 하나로 사람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게 역시 준호님만의 힘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