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F11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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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와 피 맛 나"라고 토로하면서도 "그래도 개운하다"고 말했고, 이상이는 "100개 채우겠냐"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씻어서 몸을 안 쓰려고 했던 곽동연도 참전했다. 하루종일 영업을 하고 힘들 텐데도 퇴근 후 운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체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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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와 피 맛 나"라고 토로하면서도 "그래도 개운하다"고 말했고, 이상이는 "100개 채우겠냐"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씻어서 몸을 안 쓰려고 했던 곽동연도 참전했다. 하루종일 영업을 하고 힘들 텐데도 퇴근 후 운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체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