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삵B116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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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전 일을 잊지 않고 선물로 마음을 전한 박보검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한 그는 "예전에 해외 촬영 갔을 때도 선물을 사다 줬다. 보검 씨 왜 그러는 거냐. 사람이 빈틈이 있어야지 너무 완벽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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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전 일을 잊지 않고 선물로 마음을 전한 박보검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한 그는 "예전에 해외 촬영 갔을 때도 선물을 사다 줬다. 보검 씨 왜 그러는 거냐. 사람이 빈틈이 있어야지 너무 완벽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