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프레리개Y11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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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회사 일 때문에 스트레스 머리 끝까지 받아서 퇴근길에 쓰러질 뻔했거든요? 근데 집에 오자마자 보검 배우님 예전 인터뷰랑 예능 영상 찾아보는데 거짓말 안 하고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렸어요. 어쩜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깨끗하고 무해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걸까요? 웃을 때 눈꼬리 살짝 접히는 거랑 선한 미소 보고 있으면 저절로 제 얼굴에도 미소가 걸려요. 연기도 항상 진정성 있게 해줘서 작품 나올 때마다 몰입해서 보게 되는데, 이번에 준비 중인 차기작도 너무 기다려집니다. 실물 한 번 보는 게 인생 버킷리스트인데 언젠가 팬미팅 꼭 성공해서 실제로 실물 영접하고 싶네요. 보검 배우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연기 오래오래 해주세요! 팬으로서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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