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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닮아 만점에 가까운 케미

"가치관이 닮아 만점에 가까운 케미

 일에 대한 가치관도 공유했던 서인국은 "'일태기'는 오래 일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는 과정"이라며 "책임져야 할 일이기에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틴다"고 전했다.

박지현은 "연기는 여전히 즐겁지만 맡은 역할과 책임이 커지면서 부담감도 함께 자라났다"며 "'일태기'인지 성장통인지 스스로에게 자주 질문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댓글2
  • 편안한키위R201850
    둘이 같이 있는 씬만 나오면 미소가 지어져
    이런 게 진짜 완벽한 케미라는 거지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누구나 일태기는 겪게되는 것 같아요
    슬기롭게 잘 이겨나가는게 중요하죠 두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