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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세번째 호흡이라

진짜로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세번째 호흡이라

유인나는 서인국과 강미나가 드라마 '미남당'부터 '트웰브', 그리고 '내일도 출근'까지 작품에서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강미나에 대해 "잠깐만 봐도 미나 씨가 똑 부러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서인국은 "굉장히 똑 부러진다. 거의 연기를 미나 씨한테 다 물어본다. 이 씬을 찍을 때 무슨 상황이지 하면 다 얘기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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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감독님들이 선호하는 배우가 있어서 그럴까요
    벌써 3번째 인연이라니 대단하네요
  • 귀여운튤립J116971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고 말했지요. 이제 서로 연기호흡이 척척 맞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