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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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간중간 보여주는 소탈한 모습들이 참 매력적이었는데
간식을 벌써 세 개째 먹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 간식까지 탐내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웃기더라구요
특히 본인의 회사 이름인 제이를 크게 외치며
인사를 유도하고 스스로가 바로 제이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특유의 자신감과 유쾌한 에너지가 잘 느껴졌는데요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모습이 멋있더라구요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다가도 카메라 밖에서는 편해보이는
인간적인 면모 덕분에 이번 작품도 더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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