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기똥찬여우R116518김수현 배우님이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 배우님과의 열애설에 대해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바란다고 하셨네요. 팬들의 과몰입을 이해하면서도 배우로서의 사생활을 존중해주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