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중에는 화려하게 튀지 않아도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사람이 있잖아요ㅎㅎ 저한테는 박지훈님이 딱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비주얼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작품이나 무대를 보다 보니까 생각보다 더 다양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특히 표정 연기가 정말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크게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도 눈빛이나 작은 표정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전달되는 느낌이 있어서 자꾸 집중하게 되네요. 그래서 드라마를 볼 때도 캐릭터에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힘을 과하게 주지 않는데도 존재감이 느껴지고, 본인만의 분위기가 확실하게 있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성숙해지고 멋있어지는 모습도 보기 좋고요ㅎㅎ 무엇보다 팬들에게 늘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자주 보여서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실력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점도 참 인상적입니다. 여러분은 박지훈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나 무대가 있으신가요? 저는 볼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의 활동도 계속 기대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