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합 장면을 지켜본 의사로부터 봉합을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 김지원은 "뿌듯해서 자랑하고 싶었다"며 당시 기분을 떠올렸다고 하더라구요 이말 들으니 얼른 드라마를 보고 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