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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가라서 다른 직감

🏡추리 소설가라서 다른 직감

침수된 차를 인양했지만  아들은 보이지 않았고  시어머니는 박강성과 함께 추리를 하게돼요

"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

이 말은 남편은 죽은척 위장하고 살아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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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미여우랑랑I232618
    시어머니가 소설가기도 하고 기본성향자체도 좀 기민한?예민한 편이라 멘붕도 잠시 바로 알아채네요.
    수족(?)의 도움도 받으며 자신만의 일을 진행시켜나가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박강성 분이 큰도움 됐어요
  • 위대한코끼리B122912
    맞아요. 작가여서인지, 남들이 생각 못 하는 부분을 캐치하더라구요
  • 귀여운튤립E121771
    네 실제로 살아있으니까요
  • 심쿵하는앵무새L126724
    진짜 드라마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그런데 왜 남자가 죽은 척 위장을 했을까요 . 점점 갈수록 빠져 드네요...
  • 기쁜기린E211601
    대박 흥미진진
  • 존경스러운햄스터G212915
    홍사강 역할 너무 매력있어요. 이혜영 배우님 아니고 다른 배우는 상상도 못할만큼 잘 어울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9989
    저도 이드라마 보고 있어요.
    추리소설 보는거 같아요
  • 밝은펭귄M117002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