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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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정모 저는 그날 내생에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나한테는 좋은일은 없구나 심지어 암까지 걸렸으니~
그리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노래만이 저에 유일한 친구이자 버팀목 이었어요
우울하게 있다가도 문득문득 가수님 생각에 콩콩 하면서 노크하듯이 내가슴속 하트가 달래주곤 했어요. 마지막정모날 저는 참석 하였습니다
거기서 사연올리는 코너가 있는데 글쎄 그많은 중에 저가 첨으로 당첨이 되었지 뭐예요
가슴이 콩닥콩닥 주체를 못하고 가수님무대에 올라갔어요
우와! 그런데 가수님을 보는 순간 가수님 온몸에서 빛이나고
보석같은 귀티가 저의 가슴속 하트를 강타 하는데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어요 그런 나를 안아주시고 사진찍고 오~진짜 말로 다할수없는 황홀한 경험을 하였어요. 너무 다정한목소리 눈짓 몸짓 모든것이 죽어도 못잊을 경험을 했습니다
이정도면 제 몸속에 암도 놀라 달아나지 않았을까요~? 누구든 황영웅 가수님 의 노래를 들으면 세상에 이런 목소리에 소유자가 우리나라에 있다니! 라고 놀라실거예요
저는 영원히 황영웅 가수님 응원하고 사랑할겁니다 그래서 저도 암을 정복할겁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리며 황영웅 가수님 노래 한번이라도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라이브로 들어보시면 온몸에 소름은 기본일 겁니다. 저는 그래서 행복하답니다
꼭 감상해 보셔요~ 행복해 지실거예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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