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외삼촌의 배를 구경하고 요리를 해주겠다는 지현님
마을 편의점에서 햇반도 구매하고
인심좋은 편의점 사장님 텃밭에서 파와 고추도 따고
조개도 한봉지 주셔서 야무지게 챙겨서
외삼촌 숙소로 오는길에 길거리 팬미팅겸
사인도 해주는 스윗한 울지현님 ~😘
조개 한봉지를 다 넣고 파와 고추를 넣고
라면을 끓여낸 지현님 ~^^
꼬들이를 좋아했던 지현님인데
지금은 불은 라면이 좋다고 하고
외삼촌께서는 불은 라면을 어떻게 먹냐며
투덜거리시고 ㅋㅋㅋㅋ
햇반을 돌리러 지현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직원들에게 조카 자랑을 시작하시는 귀여우신 외삼촌
😆😆😆
식당에 가서 박지현 외삼촌이라고 하면
벌써 반찬 가짓수가 달라진다며 뿌듯해 하신다^^
애교많고 정많은 지현님~😘
조카덕 본다는 외삼촌 말씀에
삼촌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면서
연예인이 되고 난 후 이런게 참 좋은 거 같다며
섬 여기저기를 돌아다니시면서 외롭고 하실텐데
지현님 도움 받는다고 하니
뿌듯함에 입꼬리 한껏 올라간 울지현님 ~😘
삼촌 직원분들에게 선글라스도 선물해드리고
직원분들은 다 쓰고있는 전기면도기가
내심 부러웠다며
지현님이 선물해 준
전기면도기를 받은 외삼촌이 정말 너무 좋아하시네요^^
외삼촌의 한마디
"나도 있다 인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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