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한 이별을 담은 놓아놓아놓아 스밍해요 ㅎㅎ 눈물이나 슬픔을 크게 강조하지 않고 헤어진 뒤의 모습을 차분하게 풀어냈어요 오히려 감정을 절제해서 이야기하니 씁쓸한 분위기가 더 선명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