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에는 정수빈이 이혜리를 위로했네요
9회에서는 앞서 김범수에게 칼에 찔려 유태준의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된 슬기의 모습이 그려졌죠
제이는 수술실을 찾아가 슬기의 수술을 직접 집도했고 슬기는 무사히 깨어날 수 있었어요
병원에서 슬기는 태준이 연고가 없는 시체들을 병원으로 가져오는 걸 보고 충격에 빠졌는데 특히 그중에는 발에 화상을 입은 시체가 눈에 띄었고 슬기는 이를 유심히 눈에 담았어요
10회에서 퇴원한 슬기는 학교에 복귀했으나 흉기 난동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수는 슬기가 자신에게 약을 줬다고 거짓말을 했죠
학생들에게 실제로 약을 판매했던 조아라는 불안한 마음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을 슬기에게 모두 처분하며 경찰에 신고를 했고 슬기가 약 유통자로 몰릴 함정에 빠졌다는 걸 알게 된 제이는 도혁의 폰이 필요한 제나를 이용해 슬기를 구해냈어요
슬기는 무사했지만 제나는 의문의 사람들에게 납치되며 다시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11회에서는 제나를 찾기 위해 공조를 펼치는 제이와 슬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들은 최경이 축제 때 제나를 만났다는 걸 알고 그를 찾아가 추궁했죠
이때 누군가 제나의 행방을 말해주겠다며 제이를 클럽으로 유인했고 제이, 슬기, 경이까지 세 사람이 클럽으로 출동했어요
이곳에서 경이는 제이를 클럽으로 부른 사람이 주예리라는 걸 알아냈고 같은 시간 제이는 남병진을 만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어요
12회에서 다섯 사람은 모두들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제나를 찾아야 한다는 공동 목표를 확인했어요
병진은 자신이 찾고 있는 수진의 위조 민증을 제나가 가지고 있었다며 제나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했죠 그러나 이때 제이에게 제나가 죽었다는 연락이 왔고 제이는 슬기와 함께 병진의 차를 타고 연락이 온 병원으로 이동했는데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얼굴이 훼손된 제나의 시체를 보고 제이는 충격에 빠졌어요 ㅠㅠ
슬기는 모두 자기 잘못이라며 자책하는 제이를 안아주며 “제이 네 잘못 아니야”라며 위로했고 제나의 시체에서 발등의 화상 자국을 봤던 슬기는 같은 화상 자국을 가지고 있던 보육원 선배 수진을 찾아 나섰죠
이런 가운데 예리와 경이는 제나가 살고 있던 고시원의 위치를 찾아냈어요
각각 다른 이를 추적했지만 슬기, 예리, 경이가 한 고시원에서 만났어요
슬기는 고시원에서 수진이 이미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예리와 경이는 의학 동아리방에서 찾아낸 고시원 열쇠를 이용해 제나의 방문을 열었어요
제나의 방에는 수능 수학 시험 킬러문항을 포함한 여러 문제들이 빼곡히 적혀 있었고 이를 목격한 세 사람이 충격에 빠지며 다음 회차를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켰습니다
과연 제나는 고시원에 살면서 어떤 일을 겪은 것일까요 ㅠ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뒤를 예측할 수 없어 더욱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사건의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물들 간의 관계성으로 사로잡고 있는 선의의 경쟁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날마다 승승장구 하소서15652026.10.29
- 02댓글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 너무축하드립니다4014026.10.31
- 03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1355026.10.27
- 01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8920026.10.27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1355026.10.27
- 03
오늘 점심 치즈돈카츠[52]
댓글점심에 치즈돈카츠 너무 맛있겠네요 치즈돈가츠 좋아하는데 군침이 돌아요1612026.10.25
- 01댓글정말 생각지도 못한 분들도 나온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면서 정말 옛날 노래의 바이브가 느껴져서 좋았어요.1,0470026.10.12
- 02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8920026.10.27
- 03댓글남주가 펜타콘 출신이군요 성뭐시기 있는데 걔인줄 알았어요6400026.10.20
- 044719126.10.30
- 057527026.10.29
- 0614344026.10.27
- 07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2]
9730126.10.28 - 0810430026.10.27
- 0910928126.10.27
- 1010117126.10.27
- 0415652026.10.29
- 0514344026.10.27
- 0610928126.10.27
- 0710430026.10.27
- 0810117126.10.27
- 09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2]
9730126.10.28 - 10
어릴적 그 기억, 추억의 빵[54]
861026.10.25
- 04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전시, 일반인도 갈 수 있을까? 기간·예약 방법 총정리[6]
4860026.10.02
- 05
옥점추 결말 스포! 원작 소설과 다른 점은? 몇부작·보는 곳까지[4]
4220026.10.22 - 0635989226.10.11
- 07
☘️사랑빈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김용빈 '당신뿐입니다', '더트롯쇼' 10월 첫째 주 1위[80]
35792126.10.06 - 08
김용빈님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개막축하 콘서트합니다 [42]
31767026.10.19 - 09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341126.10.09 - 102650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