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S126135
인기 게시판 TOP 50
춘천시가 유럽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르마시청에서 미켈레 구에라 시장과 만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춘천 최초의 유럽 자매도시 협약으로 춘천시는 세계적 미식도시로 정평이 난 파르마시와 앞으로 문화·교육·미식·예술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춘천국제마임축제와 파르마 베르디 페스티벌을 상호 교차 초청해 시민과 예술인 교류를 확대하고 양 도시 예술단체의 공동 공연과 전시를 추진하기로 했다.대학·청년 분야에서는 강원대-파르마대 교환학생과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청년 스타트업 교류로 미래세대 중심의 협력 모델을
만든다.
0
0
댓글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