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L210366
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이순신 공원의 둘레는 바다를 보며 걷는 재미가 있어요.
바닷가를 보면서 걸으니 바람이 불어서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수국이 피는 계절에 오면 더 이쁜곳이에요.
올해는 수국은 보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내년에 수국이 한창일때 다시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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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이순신 공원의 둘레는 바다를 보며 걷는 재미가 있어요.
바닷가를 보면서 걸으니 바람이 불어서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수국이 피는 계절에 오면 더 이쁜곳이에요.
올해는 수국은 보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내년에 수국이 한창일때 다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