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양산시사는 40대여성이에요
엄마가 6월초부터 다니고 있던 병원에서 왕부채를 갖고 왔어요
대기실에 홍보용 부채가 많은데 사람들이 안가져 간대요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있을법한 부채 이제는 이런부채는 쓰레기만 될뿐.여름 지나가려는데 어제 갖고 왔네요
크기가 엄청 큰데 28cm 다른 부채보다 훨씬 시원하긴해요
저 커다란 왕부채 들고 시장에 돌아다녔대요 별 쓸모없는 부채 인지 알았는데 햇빛을 가리고 다녔다니 유용한거 같아요
팬님들도 이런 부채 집에 있나요?
댓글10
경상도 지역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광평동에 위치한 쿠우쿠우 공간이 쾌적하군요. 가보고 싶어지네요140026.10.22
- 02
과일 요거트 맛집[8]
댓글상큼한 과일이 듬뿍 들어간 요거트 먹고 왔군요. 정말 넘 맛있었을 것 같아요150026.10.22 - 03댓글다시 돌아왔다고 뉴스 나왔지요. 부캉이 걱정스러워요140026.10.22
- 01
비오는날 집에서뭐하시나요[16]
댓글양배추쌈 겁나 맛나죠 소화도 잘되고 몸에도 좋구요201026.10.20 - 02댓글마트에서 밤을 사 오셨군요. 쪄 먹으면 넘 맛있을 것 같아요190026.10.19
- 03댓글샌드위치를 직접 만드셨군요. 넘 잘 만드신것 같습니다.220026.10.16
- 01댓글사진 보면 가성비 너무 좋아 보여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함 방문 해봐야 겠어요.320026.09.26
- 02댓글마라탕 맛있죠 추워지니 더욱 생각이 나네요340026.10.06
- 03
바나나걸이 샀어요ㅎ[24]
댓글바나나걸이를 샀군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330026.10.01
- 04130026.10.22

- 05
규카츠[7]
130026.10.22 - 06100026.10.23
- 07
🎈2026 제2차 울산박물관 특별전 <울산문화유산 - 지켜온 과거, 이어갈 미래>[6]
130026.10.23 - 08
귀여운 치이카와[6]
120026.10.22 - 09
🎈해오름동맹 3개 도시 합창 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5]
90026.10.23 - 10
부산종합민속예술제![6]
120026.10.22
- 04190026.10.21

- 05
삼겹살파티[14]
180026.10.19 - 06
올해 마지막 무화과라고 하네요[14]
180026.10.19 - 07
저녁드세요[12]
170026.10.17 - 08
파김치[14]
200026.10.21 - 09
부산대역에서 축제하네요[13]
180026.10.20
- 10
간월재[12]
210026.10.18
- 04350026.09.26
- 05320026.10.10
- 06400026.10.06

- 07
햄버거로 저녁먹어요[23]
350026.09.30 - 08360026.09.25
- 09350026.10.05
- 10
요거트 찹쌀떡 먹어보고싶어요[22]
380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