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30대여성입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 길가 나무에 옷을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서 찍어보았습니다. 알록달록한게 겨울느낌이 물씬나네요.
진달래꽃22옷을 입은 나무라니 겨울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재미있는 풍경인 것 같네요 삭막할 수 있는 계절에 작은 장식 하나로 따뜻하고 귀여운 느낌을 전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