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그냥 보내기엔 살짝 아쉬워 작년에 산 산타 올해도 재활용 했네요 좀 빈티 나지만 나름 만족해요 다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해피한 연말 보내세요
진달래꽃22작은 장식 하나만으로도 집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해지는 것 같네요 작년에 사용했던 소품을 다시 꾸며도 추억이 담겨 있어 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