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나들이로 동촌유원지 다녀왔어요. 오리배 타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날씨가 좋아서 돗자리 가져온 분들도 있었어요. 주변에 식당도 많네요. 동촌유원지 나들이 추천합니다